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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ps4] 스파이더맨 _ 2018.10.7 game

어제 새벽 5시에 끝냄. (비둘기는 아직 8마리나 남아있지만.)

그 동안 없는 시간을 쪼개가며 몇몇 게임했는데 (젤다, nba2k18, 19, 몬헌, 완다와 거상, 갓오브워....)
끝장을 본건 스파이더맨 뿐이네.

게임이라기보다 영화의 느낌이 더 강하게 들더라.
스토리는 얼핏 단순할 수 있겠지만, 과연 스파이더맨답게 연출은 진짜 끝장남. 
게다가 스파이더맨의 입담을 들으면서 게임하고 있으면
역시 스파이더맨 (+뉴욕)을 사랑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여러모로 소니랑 인썸니악에서 엄청, 진짜 엄청 힘주고 작정하고 만들었네. 싶은생각이 들었다.
작은거 하나하나까지 신경쓰지 않은게 없구나 싶더라.

추가로. 난 게임UX를 무척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그동안 했던 그 어떤 게임에 비해서 이부분은 정말 압도적으로 훌륭하다. 정말로.

+
근데 그 하워드 비둘기 잡는건 겁나 짜증남.
GTA때도 운전하는거 겁나 짜증났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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