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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염력 _ 2018.10.6 movie / ani


부산행#과 서울역#의 연상호감독 치고는 약하다.
(그러고보니 류승룡과 연상호는 서울역에서 링크가 있구나.)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그게 한방에 잘 정리가 안된 느낌.

중구난방 산만하다가 하하 웃으면서 어영부영 마무리된다
뭐랄까 초능력을 얻고도 어쩔줄 모르는 석현처럼
영화도 어쩔줄 몰라하다가 끝나버림.

애매한 마파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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