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날마다, 브랜드 _ 2018. 8. 12 book



브랜드 마케터 임태수님의 브랜드에세이
전공자나 유관업무를 하지 않는 사람도 가볍게 읽기 좋다.
반대로 말하자면 깊은 전문성을 기대하긴 힘들다는 이야기도 되겠다.

힘을 빼고 써서인지, 편하게 술술 읽힌다.
본인도 얘기하듯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와 느낌을 많이 느낄 수 있다.

너무 치열하게 생각하지 않고, 한번쯤 머리를 식히기에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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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6
좋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내부 구성원의 자발적인 동기부여다.

p.62
더 랍스터 the lobster - 요르고스 란티모스감독 Yorgos lanthimos

p.70
제주 - 곰막식당(김녕, 회국수 성계국수) , 로와까페, 평대스낵(생맥주, 새우튀김) 세화리 게스트하우스, 종달리 소심한책방, 미엘드세화 까페

p.73
(행복한 순간에 대해) 작가는 오감을 모두 표현해서 묘사했을때, 훨씬 깊게 그떄의 경험을 상기함

p.111
발뮤다가 지닌 브랜드의 핵심 이념, 즉 브래드 에센스는 '최소에서 최대를' 이다

p.139
자연물이 아니라면, 디자인 된 것이다,
If it is not nature, it has been designed.

p.208
기침을 했을때, 매너가 좋은 사람은 휴지를 건내지만, 센스가 있는 사람은 휴지와 함께 물을 건넨달까.

p.220
'단순한' 이라는 키워드를 아이덴티티로 정했다면, 모든 비지니스 과정과 커뮤니케이션 접점에서 어떤 '단순한'제품과 어떤 '단순한'서비스로 어떤 '단순한'경험을 제공할지 구체화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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