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넘버3 _ 2018.7. movie / ani


오랜만에 다시 봤다.
나이먹고 보니까 못보던 것들이 보이네.

최민식, 송강호는 그냥 똑같네.
그런면에서 한석규는 참 캐릭터가 다양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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