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 넷플릭스] 루머의 루머의 루머 movie / ani


넷플릭스 제작 미드.
자살의 13가지 이유.
남주, 여주가 매력적이라서 끝까지 보다가 시즌2가 있다는 점에서 질려서, 그만 둠.
로스트, 프리즌브레이크때 질질끄는 미드특성에 질려서 완결된거만 보고 있는데...깔끔한 맛이 있어야지.

꽤 흥미롭지만,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기도 하다.
그래도 열린 문화와 타인에 대한 배려, 공감등,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부분도 있고.

아무리 그래도 시즌2는 아니지.

+ 제시카데이비스(알리샤 부) # 는 이효리 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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