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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럭키 _ 2018.6.20 movie / ani


평가가 많이 갈리는 듯.
난 재밌었다.

근데 극장에서 봈다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 법도 하다.
넷플릭스 뒤지다 그냥 아무 기대없이 봤는데 꽤 재밌게 몰입해서 봤음.

역시 기대는 실망의 아버지.

유해진 연기가 끝내준다.
처음부터 유해진을 염두에 두고 만든 영화라는 느낌.

이준도 나쁘지 않은데 유해진에 비교하니까 내공차이가 많이나네.

별 생각없이 잔잔하게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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