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데드풀2 _ 2018.5.18 movie / ani



좋다. 좋아.
이렇게 빵터져서 영화본건 데드풀1 이후 오랜만이다.

킹스맨2# 에서 많이 실망해서 속편에 대한 큰 기대는 안하고 있었는데....
진짜 푹 빠져서봤다.
심지어 1# 을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라고 생각함.

마지막에 살짝 늘어지는 느낌이 있지만, 그것조차 애교로 느껴짐.
쿠키영상들조차 영화와 현실을 넘나드는 데드풀답다.

시종일관 포복절도하면서 봤다.

+
맛간 예고편.
근데 영화전체가 맛이 가 있다.
아니지. 데드풀 관련된 모든게 맛탱이 나가있음.




+
뭔가 데드풀을 보다보면 뭔가 기시감이 드는데...
버뜩 옛날 짐캐리의 [마스크]랑 뭔가 겹친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스크가 19금 버전으로 다시 만들어 진다면 이런 느낌일듯.
거꾸로 20년전에 데드풀을 만든다면 짐캐리만한 배우가 없을 것 같다.

+
고민해서 번역했다는걸 알겠더라.
영화의 호감도를 올리는데 한 몫 했을거다.

+
행운 담당의 도미노가 예쁘다.
흑인보고 예쁘다는 생각이 드는건 오랜만이다.
https://www.instagram.com/zaziebee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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