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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_ 2018.4.2 movie / ani


제목이 큰 실수였다고 생각함.
제목에서 이미 어느정도 예측가능한 스토리라 반전의 감동 같은걸 느끼기가 어려웠음.

매년 4센치씩 멀어지니까 더 힘내지 않으면...이라던가
연기를 뛰어넘는 추억만들기....같은 받아들이기에 따라 나쁘지 않은 구석들도 보이긴 하지만...

뭔가 큰 문제가 있는데...
애초에 뭘랄까....
...그냥 슬프지가 않다...이게 제일 문제인듯.

이현의 [다음이 있을까] 라는 노래가 이 영화를 모티브로 만든거라고 하던데...흠.

근데 의외로 아련하고 슬펐다라는 리뷰가 많아서 한번 더 놀램.
공감을 하는 사람들한테는 나쁘지 않았었나.. 싶기도 하고.

+
친구역으로 나오는 녀석은 꼭 건축학개론의 납득이 느낌이 나더라.
물론 훨씬 점잔고 도움이 되는 역할이지만.
생긴것도 주인공보단 친구쪽에 더 취향이다.

히가시데 마사히로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33XXX1375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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