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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코코 _ 2018.3


CMYK의 시대는 가고 RGB의 시대가 왔구나.
(사실 진작 온 느낌이긴 하지만.)

눈을 즐겁게 해주는 자극적인 즐거운 색감만으로도 충분히 요체크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역시 예쁘지 않은 색은 없다.

가족을 인생의 중심에 두는 가치관이나
죽음을 대하는 태도등 남미의 분위기를 즐길수 있다는 점도 좋다.

나이가 드니 역시 가족이 최고라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는거 같다.
물론 가족같은 친구도 소중하지만.

+
정선우는 좀 무서워 하더라.
해골보다는 할머니에게 혼나고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 받는 장면이 무서웠던 듯.

+
픽사와 디즈니의 사장 에드 멀켓은 본인의 책 [ 창의성을 지휘하라# ]에서 
픽사의 창의성을 디즈니에 이식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사실 다 필요없고... 존 라세터의 손이 닿았는지 여부가 명작의 탄생조건이 아닌가 싶다.
느낌있는 작품의 공통분모는 존 라세터밖에 없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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