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 함께 _ 2018.1. movie / ani


원작을 보고 싶다.

눈물 포인트가 곳곳에 숨어 있다고 하던데.
요즘은 애들이 나오는 이야기에서 과하게 감정이입하는 경향이 있어서...
난 의외로 다른 포인트들에서 좀 찔끔하더라.

주지훈이랑 차태현도 연기를 좀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너무 과한 감이 있어서 몰입에 좀 방해가 되더라
특히나 주지훈... 혼자 뮤지컬 느낌인데.
의외로 연기는 동생인 (김동욱)이 잘하는 느낌???

+
그나저나 차태현은 그렇게 엄마를 좋아했으면서 왜 같이 안살았을까?
역시 할말은 하고 받아들일껀 받아들이면서 솔직하게 사는게 제일 좋은거 같다
뒤끝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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