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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몬스터콜 _ 2017.12.25 movie / ani



소년의 성장드라마는 언제나 환영이다.
뭔가 내용은 좀 뻔한 구석이 있지만...
그래도 헤어지고 상처받고 성장하는 이야기는 엥간해선 작더라도 감동포인트는 있는거 같다.

개인적으로 가장 압권이였던건,
첫번째 이야기의 애니메이션.
모션의 퀄리티 자체도 훌륭했지만.. 그 세상사는 미묘한 포인트를 섞은 이야기도 인상적이였다.
세상은 이분법적으로 생각할 수 없다는 진리를 새삼 생각하게 된다.

이 모든걸 받아들이고 인정하는게 성장의 첫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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