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행복목욕탕 _ 2017.12 movie / ani


음.
인생영화라는 평가도 꽤 있더만.
사실 영화는 누구와 어디서 어떻게 보냐에 따라 감상이 크게 달라지는 거라서

얼핏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보고나니까 그닥 와닿지는 않더라.
무려 오다길이 나왔음에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같은 느낌이랄까.

일단 인생을 너무 심각하게 살아가는 시점에서
나랑 잘 안맞는다.

적당히 가볍게 맘편하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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