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위대한 개츠비 _ 2017.12.5 movie / ani


디카프리오는 뭔가 특별한게 있다.
토비 맥과이어도 멋지긴했는데, 디카프리오가 너무 빛나더라.

영화는 나쁘지 않은 듯.
개인적으로 고전은 지루해하는 편인데,
영화에서는 이거저거 빵빵터지며 눈이 즐거운 영상으로 그런 지루함을 덜어준다.

영화를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봤느냐에 따라 꽤나 여운이 있는 영화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돌려말하면 나에겐 그리 흥미롭지 않았다는 이야기.

무엇보다 뭐랄까... 배경상식으로 당시 미국상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진정 개츠비를 이해할 수 있을꺼 같은데... 잘 모르겠더라.

그리고 원작의 데이지는 좀더 속물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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