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택시운전사 _ 2017.11 movie / ani


화려한 휴가보다는 훨씬 좋았다.
뭐...화려한 휴가는 기억속에서 별로 좋은 인상으로 남아 있지 않아서...
대충 비교해도 화려한휴가보다 별로인 영화는 타워# 정도일까나.

일단 역시나 믿고 보는 송강호다.
이젠 어느 연기를 해도 보는 내내 황송할 정도니까.
유해진도 멋지더라.
송강호랑 비교해도 크게 손색이 없는 느낌.

그나저나
진짜 나쁜놈들이다.
사람하나 만드는데 들이는 수고를 생각해보면
사람 하나하나를 그렇게 쉽게 생각할수 없을텐데...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내 목소리를 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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