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그레이스호퍼 _ 2017.11.2 book


이사카 코타로 # 소설 탐독중

왕을 위한 팬클럽은 없다 (2009년작) #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2014년작) #
밤의 나라 쿠파 (2012년작) #
남은 날은 전부 휴가 (2008년 작) #
사신의 7일 (2013년 작) #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2003년 작) #
사신치바 (2005년 작) #
그래스호퍼 (2004년 작)

8번째로 읽은 작품.
크게 남은 인상은 없다.

그래스호퍼 grasshopper는 메뚜기라는 뜻.
풀을 먹지만 어느 정도의 밀도를 넘어서면 모든걸 먹어치우는 모양이 인간과 비슷하다는 의미로
제목으로 사용된듯.

뭔가 시작은 복수극같은 느낌이길래 사신 7일같은 내용일까 싶었는데 의외로 전혀 아니였다.
소설의 말미는 약간 천하제일 무도회 느낌도 나는거 같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잘 모르겠다 나는.
사회비판적인가 싶다가도 그저 판타지같은 느낌도 들고 또 복수극이나 스릴러스러운 부분도 있고...

이 작품도 그리 인상에 남지는 않을 것 같다.

+
영화화가 되었다.
기회가 되면 보겠지만 우선순위는 높지 않을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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