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슬픔의 밑바닥에서 고양이가 가르쳐준 소중한 것 _ 2017.5.18 book


이야기가 너무 어리다.
막장드라마를 행복하게 써오세요. 라고 하면 이런 이야기가 될 듯.
개연성없는 그저 사람좋은 이야기.
오히려 고양이를 만나기전 히로무나 고로의 이야기를 해주는게 훨씬 생동감이 있지 않았을까.

"마지막 30페이지, 충격적인 결말에 울음이 터져버렸다."
라는 카피를 보고 다시한번 혼란이 온다.

술술 읽히지만 그만큼 남는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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