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 _ 2016.8.1 movie / ani


클로버필드를 인상적으로 봤던 나로서는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던 영화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심지어는 그 이상을 느끼게 해준 영화.

클로버필드 자체를 둘러싸고 엄청난 떡밥들이 존재하고 있고
스핀오픈격인 이 영화도 많은 떡밥이 있는것으로 확인되었지만
그런 떡밥을 빼고 영화만 보더라도 상당히 재미있다.

심지어 후반에 장르가 한번 뒤바뀌며 뭐가 뭔지 모르는 상황까지 도래하는데...

이렇게 정교하고 정성스럽게 맛 간 영화는 참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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