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앤트맨 _ 2016.5. movie / ani


시빌워#에서 그나마 제일 경파했던 분위기메이커 앤트맨
덕분에 역순으로 시빌워를 거쳐서 앤트맨을 감상.

요체크로 한번 보고 넘어갈 수준인듯.
경파한 히어로는 언제든 환영이지.
뭔가 가볍지만 한 축을 담당하는 느낌이 나쁘지 않더라.

이상한 나라의 폴에 삐삐가 뾱망치로 비행기 커지게할때랑 비슷한 느낌도 나고

+
토마스는 진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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