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드라이브 _ 2016.2. movie / ani


존나 짱.
오프닝부터 현실감 + 긴장감이 넘쳐흘르는게 여간내기가 아니라는걸 직감시켜준다.
게다가 실제로 그 기대를 120%만족 시켜준다!! 두둥!

라이언 고즐링 매력 쩔지만
사실 이 역할은 누가 맡아도 대충 짱이였을 듯.
... 음... 그래도 이 친구 말고는 다른 누군가가 마땅히 떠오르지 않는다.

순간 순간 흠칫할만큼 잔인한 장면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아름답다고 해야하나.. 애절하다고 해야하나...
위험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가 넘쳐흐른다.
로맨틱 느와르랄까.

이런 영화를 이제야 접하다니.
한번 더 보고 싶다.

한줄감상 : 사랑스런 느와르

+
OST도 죽이다. A Real Hero (feat. Electric Youth)
뭔가 신디사이져?랄까 뿅뿅뿅거리는 음악에 90년대의 퇴폐적인 느낌이 물씬 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게
보는 사람을 지치게 하면서도 동시에 아주 하이하게 만든다.

++
라이언 고즐링의 매력에 가져진 감이 있긴하지만
여주인공 캐리 멀리건 # 의 매력도 무시할 수 없다.
응근 엄청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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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camby's share : [영화] 블레이드러너 2049 _ 2018.7.10 2018-07-17 12:38:40 #

    ... 드라이브 # 때도 느꼈지만운전석에 앉아있는 라이언 고즐링은 겁나 개색시함.그 장면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 영화자체도 좋음.데커드가 나온 이후부터는 어딘지 모르게 힘이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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