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디언즈오브갤럭시 _ 2015.10. movie / ani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영화.
경파하고 유쾌하고 산뜻하기까지 하다.
심지어 스토리도 탄탄해.
나이스.

그러고보면 코믹스원작의 영화들이 응근 스토리가 빵빵하다.
존재의 이유도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보이고.
이런 고민의 잔해가 영화의 호감도를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함.
그 고민이 잘됐건 안됐건간에.

+
바티스타 뭐하나 했는데 여기서 영화찍고 있었네.
심지어 대박영화. 게다가 시리즈로.ㅋ

++
그루터 개귀염.
뭔가 사람을 막 터트리는데 마지막엔 힐링되는 느낌까지.
화분 가지고 싶다.ㅋ

+++
최종출격직전 로켓 바지낀거 뺴는 장면 좆간지. ㅋ


덧글

댓글 입력 영역

btm


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