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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괴물의 아이 _ 2015.11.30 movie / ani


호소다마모루의 신작
괴물의 아이
영제 the boy and the beast ㅋㅋㅋㅋㅋ
일본에서 직관하고 싶었으나 시간이 안맞아서... ㅠㅠ
여름에 볼려고 했는데 이제야 보게되다니. 그래도 봐서 다행이긴 하지만. ㅋ

별점을 주라면 물론 난 별 5개를 주겠지만 (난 일빠에 애니빠니까)
하지만 결코 잘 만들었다고 보긴 힘든 애니였다..

이야기를 세 개, 네 개 섞어놓는 방식은 언제부터 유행하기 시작한걸까...ㅠㅠ
요즘 트렌드인가?? ㅠ
이렇게 맥락없이 이야기를 섞어놓는 방식은 정말...

주인공이란 놈은 초 쿨가이였다가 갑자기 음울한 사춘기 고등학생같이 행동하지 않나...
쿠마태츠는 수장에서 신이 된답시고 검같은 미물로 변하질 않나...
(일본은 워낙 잡신을 많이 섬기는 나라니까 그렇다치지만...)

암튼 여러모로 헛점이 많은 애니지만... 
그럼에도 이런 작품을 극장에서 본다는 것 자체에 감사해야 하는 시대가 슬프구나.

+
카에데의 카에데는 서태웅의 카에데이지. 방갑더라. ㅋ

+
의외로 제일 좋았던 것은 미스치루의 엔딩공 starting over


핑백

  • 23camby's share : [애니] 너의 이름은_ 2017.1.5 2017-01-06 12:50:06 #

    ... 힘들다. 개인적으로는 초속5쪽이 좀더 좋았다.초속5센치에 판타지를 섞은 느낌. 어린 시절의 나였다면 이걸 더 좋아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미아자키 하야오 이후는 호소다마모루# 라고 하지만나는 신카이 마코토인거 같다.그림의 결의 달라도 그 명분이랄까 ~~다움이랄까... 그걸 이어가는 신카이 마코토 쪽이 아닐까 싶다. +이걸 보고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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