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브레이킹 배드 시즌 4,5 _ 2014.10.1 movie / ani


역시 2014년 최고평가를 받은 미드답다. #

시즌 4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하나의 완결성있는 영화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완성도가 ㅎㄷㄷ하더라.
마지막에 당하긴 하지만 최후까지도 쩌는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거스프링도 굉장하고
대사하나 없이 나름의 포스를 보여주는 종노인 헥터도 땡땡 종치는데 지리겠더라. ㅋ

하지만 역시 최고는 월터화이트 #
멋진 악역으로 각성하고 마지막에는 매력적인 악역으로 필수조건까지 클리어하며 인상적인 캐릭터로 완성된 듯.
초반에는 찌질한 좆밥스러움이 매력이였는데 이렇게까지 성장하다니.
중간 중간 내뱉는 명언의 향연들도 요체크.

개인적으로 시즌내내 제일 감정이입해서 본 인물은 제시 핑크맨 # 인데
죽다 살아나서 다시 돌아온 곳이 실험실이였던 장면은 섬칫하더라.
특히 실험실에 붙어있는 안드레아 사진을 발견할때는 좀 지렸다.

간만에 재밌게본 미드였음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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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2, 3 리뷰는 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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