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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_ 2014.8.16 movie / ani


음.
솔직히 어디가 눈물포인트인지 모르겠다.
저 부자아빠는 그냥 어딘가 사는 방법을 잘 모르는 자애심 충만한 어른인거 같은 느낌.
사실 카메라속에 자기 사진 보고 다시 애한테 간다는 것도 좀.

부자엄마도 줏대없이 이리저리 흔들리는 것도 좀 맘에 안든다.
차라리 고아로 크는게 나을지도??

광석이형도 말했지만 역시 제일 슬픈건 어른스러운 아이의 모습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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