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_ 2014.7.26 movie / ani


원재는 "라디오의 시간"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나면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가 훨씬 좋은 제목이라고 느낄 수 있을꺼다.

여러모로 비슷한 소재의 영화인 류승범이 나왔던 라디오데이즈가 많이 오버랩 되더라.

한정된 공간, 인물, 시간을 가지고 이끌어 가는 이야기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철저히 계산된 긴장감이 팽팽하다.
뭔가 뻔하다고 느낄지언정 그럼에도 그 긴장감이 꽤나 신선하다.

예전에 2000년이였나? 메가박스에서 크게 포스터가 걸려있는 걸 보고 보고싶다... 고 느꼈었는데
이렇게 마무리를 하고 갈 수 있어서 다행이다.

웰컴백 미스터 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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