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애니]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_ 2014. 초 movie / ani


역시 명작의 감동은 영원하구만.
문화라는 개념을 도입한 파격이나, 발키리의 변신, 참치대가리까지
뭐하나 사랑스럽지 않은게 없다.

단 하나, 맘에 안드는건
우주급 어장관리녀 린 민메이.
분명 히로인이긴 하지만 실제로 만나면 싸다귀한방 올려주고 싶은 성격이다.
여기에 휘둘리는 주인공 히카루가 더 문제. 주인공인데 병신같음.
21세기라면 로이정도의 쿨함은 있어야지.
(일단 나는 미사계열임)

간담과 함께 리얼로봇계의 양대산맥이니 요체크하지 않으면 안되지.
근데 참 이 녀석도 시리즈가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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