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누나라고 불러 _ 강민희, 칸토 music

미스에스라는 걸그룹의 강민희라는 친구랑 트로이라는 그룹의 칸토라는 친구가 같이 부른 노래.
누나라고 불러.
뭔가 제목 그대로 연상연하 커플에 대한 노래인데.
참 달달하다.

찾아보니 강민희는 91년생, 칸토는 94년생이네.
이 정도 나이면 연상연하에 대해 노래하기는 좀 이르지 않나.. 싶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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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노래 중간에 여보 자기 이런건 좀 깨더라.
제 정신으로 사랑받고 큰 연하남이면 이런말은 안할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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