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24시간이 모자라 _ 수영 by 캠비폭발

으흐. 이거 참.

24시간이 모자라는 그래도 선미에게 더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얼굴이 안보이고 안무만 보니 소시의 수영포스를 좀 알겠다.
춤 열라 잘추네.
얼굴이 보였으면 감정이입 좀 힘들었겠지만...
몸만 보이고 춤만 보니까 피지컬도 좋고, 춤도 졸라 잘추는구나.

눈에 쫙쫙 붙는구만.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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