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 TV시리즈] 도서관전쟁 _ 2013.12 movie / ani



정말 나에게서 의미있는 애니는 [사이버포뮬러]에서 끝난건가.
도서관전쟁도 나름 호평받고 있는 듯한데...별 감흥은 못느끼겠더라.

주인공도 매력적이고 설정도, 전개도 맘에 들고 [책]을 대하는 태도도 맘에 들었지만...
왠지 모를 공허한 느낌이.
(진행이 빠른 감은 있지만 오히려 시원시원하게 느껴지더라.)

소설이 원작인듯한데 소설은 어쩔지 모르겠는데 깊이감이 없어보인달까.
그냥 가볍게만 느껴지더라.

+
진짜 마마마밖에 남지 않은건가.

덧글

댓글 입력 영역

btm


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