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카페이스 2013.11.2 movie / ani

알 파치노 연기는 짱이더라.
알 파치노 반쯤만이라도 흉내낼수 있다면 존내 카리스마 있을 듯.

처음에 전기톱으로 위협할 땐 정말 지릴뻔 했는데
그럼에도 평정을 유지하던 토니는 진짜 난 놈인 듯.
뭘 해도 크게 될 놈이긴 하지만 중간을 모르는 사람들은 역시 끝이 좋지 않더라.

+
아후 근데 딴 얘기긴 하지만
마지막에 나오는 사이콩 전사들도 졸라 멋있더라.
왜 어렸을땐 제3세계의 개간지를 눈치채지 못했을까.

넌닝구에 선글라스, 구릿빛 피부가 가진 그 감성이 참 좋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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