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갱스 오브 뉴욕 2013_10_5 movie / ani

피가 난무하는 싸움판이 벌어질줄 알았는데
응근 적절한 편집으로 (생각보다) 피보라가 불진 않더라.

아일랜드는 좀 여기저기에 치이고 다니는거 같아 좀 불쌍한 듯.
따지고보면 영국놈들이 젤 나쁜놈들인거 같기도 하고.

미국 이민자나 뉴욕의 역사등을 알고보면 좀더 느껴지는게 많을 듯.

디카프리오가 주인공인줄 알았더니
도살광 빌역의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주인공이구만

근데 뭐랄까.
이 시대 사람들은 존나 잔인한거 같으면서도 뭔가 순댕이같은 부분이 있단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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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위키의 정리가 잘 되있어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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