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론 레인저 _ 2013.7.7 movie / ani


보안관도 좋고 인디언도 좋은데 그 둘의 이야기는 좀 슬프다.
아무리 유쾌하게 포장해도 사라질 것을 알고 보는 이야기는
밝을수록 마음 한켠의 무거움도 커지는게 참 씁슬...

톤토같은 정신나간 초연함도 좋은데 혼란과 고민을 통해 만들어진 존이라는 캐릭터가 더 멋져보인다.
...그래도 이 영화의 주인공은 고귀한 영혼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
존 마스크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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