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애니] 너에게 닿기를 2기 _ 2013.6.4 movie / ani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같은 앤딩보다는
그 남자와 평생 함께 살아야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로 시작하는 소설이 더 공감가는 요즘.
로맨스라기보다는 판타지에 가까운 느낌.

이런 장르를 보기엔 너무 때묻어버린 나를 발견했다는게 나름의 수확.
가끔 이런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를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
카제하야는 진짜 매력있는 듯.

++
2기에도 변함없이 노래들은 참 좋다.



덧글

  • hantol11 2013/08/04 21:38 # 삭제 답글

    우왕 2기 오프닝 hantol11@naver.com으로 보내주실 수 없나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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