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타트랙 다크니스 _ 2013.6.4 movie / ani


스팍을 보니 쉘든이 납득이 갔다.
...랄까 쉘든을 먼저 접해서 스팍의 난이도가 낮아진 것일까.

스팍은 정말 정이 가는 캐릭터다.
스팍이 없었다면 커크는 흔해빠진 다혈질 액션리더 정도로 보일거 같다.

체감 상 커크보다 돋보이는 스팍의 헌신을 보면서
역시 대인관계에서는 밀당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한번 느꼈다.

그래.
실망은 기대에서 오는거니까.
처음부터 너무 잘할 필요는 없다.

덧글

  • 잠본이 2013/06/05 22:48 # 답글

    맨날 잘해주다가 한번 못하는것보다 맨날 생까다가 한번 잘해주는게 체감상 더 와닿는다는 진리!
    사실 스팍의 밀당은 치밀하게 계산된...(것 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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