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2013.5.19) movie / ani


배틀로얄때는 정말 깊은 분노를 느꼈는데 이건 그래도 좀 덜하다.
나름의 세계관을 설정해둔 덕인거 같다.

하지만 어린애들이게 이렇게까지 무익한 살육을 강요하는 설정의 영화가
이 세상에 던지는 의미는 뭘까.

사고와 경험의 지평을 넓히는 건 좋지만 그 이외의 의미는 정말 잘 모르겠다.
책으로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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