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르마딜로 _ 2013.3.28 movie / ani


원래 전쟁이라는게 좆같은거다.
그냥 확끈하게 전진하고 퇴각하고, 이기고 지고, 주고 살고, 이런거면 괜찮은데
사실 전쟁은 이런게 아니다.
지루하고 끈적하고 너덜너덜하고.. 이런 느낌의 졸라 짜증나는 거다.
그런 짜증남을 상쇄하기 위해 다른 자극을 찾게되고... 하면서 점점 사람의 감정이 무뎌져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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