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바이브 스타일 5+ (2013.3.1) movie / ani


사랑도 서로 오가는 감정의 크기가 엇비슷해야 이루어 질 수 있다.
물론 시간과 노력을 들여 그 양을 맞추어 가는 것이 성숙한 사랑이라 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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