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MYWAY, 2011) movie / ani



 
드라마 | 한국 | 2011.12.21 개봉 
감독 | 강제규
출연 |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개봉전부터 화제가 되었는 영화.
뭐 유명할 수 밖에. 한일중합작에 장동건에 오다기리 조니까.
판빙빙은 엔딩롤에 3번째로 이름을 올리기엔 좀 창피한 출연분량이지만.

뭔가. 거대기획된 공익물같은 느낌이다.
좋은게 좋은 착한(뻔한) 마무리.
오히려 좀더 이슈를 발생시키고 사람마음의 깊은 곳을 끄집어내 표사했음 어땠을까?

전쟁장면들은 꽤나 호쾌하고 그럴싸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고지전의 전쟁장면들이 좀더 임펙트 있었던거 같다.
단순히 둘이 비교하는 것도 뭐하긴 하지만...

근데 장동건이랑 오다기리 조랑 같이 있으니까 장동건이 훨씬 커다랗게 보이네
듬직한 형과 여리여리한 동생같은 느낌.
오다기리 조는 코다쿠미 사인사건 때문에 이미지가 좀 안좋아진거 같아서 걱정이네.
너무 미워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캠비별점 : ★★★
한줄감상 : 좀더 밀도 있는 이야기를 들려줬으면 했는데.

덧글

  • ... 2011/12/29 23:05 # 삭제 답글

    늙은 아저씨 데려다 달리기시키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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