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프리즌브레이크 Prison Break (10.03.08) movie / ani

프리즌 브레이크 Prison Break
 
드디어 마침표를 찍는구나.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1을 본게 언제더라...한 2~3년전이였던거 같은데...
드디어 시즌4까지 이제야 끝냈다. 휴.
 
시즌3 13편에 시즌4 24?편 까지.
출퇴근 시간이 심심하지 않았던 시간이였다.
 
스코필드는 짱 멋지고 존경스러웠지만
개인적으로는 프리즌브레이크 최고의 캐릭터는 티어도르 백웰, 티백이였다.
이런 희대의 사기꾼 역할은 앞으로도 보기 힘들꺼 같다.
어떤 면으로는 존경스럽기도 하다.
 
원래는 타 프로그램 땜빵용으로 제작 되었다가 대박이나서
후속작을 찍게 되었다는 둥 뒷 얘기도 많고
스토리도 어딘지 좀 억지스러운 면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다 난.
 
원래 인생은 랜덤아니던가.
 
별점은 ★★★★☆ 시간이 많다면 추천합니다! 정도.
 
참! 소피아 역할로 나온 대니 가르시아 Danay Garcia를 알아낸것도 큰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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