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행복을 찾아서 _ 2020.9.30 movie / ani


윌 스미스가 아들 데리고 화장실에서 질질짜는거 보고 보고싶다 생각했는데
기대가 컸던건지 생각보다 별로였음

알고보면 사업가의 자서전 같은 영화인데
주식중계라는게 실체없이 없이라는게 돈장난치는 거라는  인식이 생겨서 그런지
그냥 어쩌다보니 운빨좋은 아저씨의 감동적인 척 하는 이야기
라는 느낌임.

근데 뭐랄까
전체적으로는 그냥 별로인데, 아들에게 헌신하는 모습은 감동이 있음.
...랄까.. 사실 아이들은 소중한 존재니까 보기만해도 눈물이 나긴한다






[애니 / 왓챠] 즐겁게 놀아보세 _ 2020.10.16 movie / ani


동명의 만화를 애니화.
원작을 못봐서 만화는 뭐라 못하겠는데...
애니는 훌륭하다 훌륭해.

성우가 다 했다는 평가가 많던데... 동감.

오프닝과 앤딩의 갭은 역대급이라고 할만함.

가볍게 볼만한 애니로 비슷한 느낌이라고 하면...
백스트리트걸즈 조폭아이돌(넷플릭스) #, 디트로이트 메탈시티 같은 애니가 생각난다.

조폭아이들은 너무 막 만든 느낌이 들어서... DMC 쪽의 느낌이 더 많이 남.
전후의 갭이 큰 것도 비슷한 느낌이 나는 요인 중 하나.

재밌어서 한번에 쭉 몰아서 봄
에피소드가 짧아서 부담도 없다.

보고 나니까 DMC가 다시 보고 싶네.

[드라마 / 넷플릭스] 모범시민 _ 2020.10.13 movie / ani


비숲2를 보고 바로 이어서 봐서 그런지
약간 둘이 겹치는 듯한 느낌이있었는데, 미묘하게 설정 싱크가 안맞아서 몰입이 좀 어려웠음
너무 나이브하달까... 비숲에 비해서 어리고 캐쥬얼한 느낌이 있다

전반적으로 속시원함이 없다
전개도 답답하고, 캐릭터도 약간 속터짐.

형사고 검찰이고 기자고 다 쓰레기밖에 없는 세상에
모범형사라는 제목자체부터 좀 그렇긴한데.

이 와중에 제일 쓰레기는 역시 기자새끼들이고
여주인공이라는 기자는 존나 혐속송이 있어서 속터지는 줄 알았다 

마지막까지 결국 진실을 밝히는 정의 구현을 못한것도 좀 웃겼음
그럼에도 진실을 밝혔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고

부장기자가 무슨 순교자처럼 묘사되는것도 웃김.
결국 죽는 순간까지 이기적인 살인자였는데.

+
장승조라는 배우를 처음봤는데 멋있더라

+
압색할때.. 여기가 어디라고... 이딴 소리하는데 빵터짐.
진짜 기자새끼들은 지네가 무슨 특권이 있다고 생각하는... 선민사상같은걸 가지고 있을까??
지금의 기자들은 해충에 가까운 역할인데.... 진짜 이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드라마 / 넷플릭스] 비밀의 숲2 _ 2020.9.20 movie / ani


시즌1이 워낙 역대급이라 시즌2도 꼼꼼히 챙겨봤는데..
시즌1을 보고 기대했던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나 볼만함... 이라는 결론

그나마 마지막 14회 부터 좀 재미있어지면서 나름 선방한듯
던져둔 떡밥이 많아서 복잡하게 추리하며 따라갔는데
회수하지 않은 떡밥들을 그냥 두고 끝낼줄 몰랐음

몇몇 대사는 꽤 울림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좀 공허한 느낌이였음

새삼 경찰이건 검찰이건 존나 시궁창이구나 싶은데
현실은 더 쓰레기라는게 좀 슬프네

마지막을 보면 시즌3도 나올껀같긴한데...
황시목의 유쾌한 여름 휴가 같은 느낌의 스핀오프도 나오면 재밌을꺼 같다

[다큐 / 넷플릭스] 나의 문어선생님 _ 2020.10.10 movie / ani


2010년에 촬영되고 제작까지 10년이 걸렸다고 한다
촬영지가 어디인지 궁금했는데 남아프리카 끝의 다시마 숲이라고 하네

전반적으로 
막 감동이 있고 공감이 가고.. 하는건 아닌데...
문어의 마지막 순간은 확실히 몰입이 되더라

사실 다른 것보다
문어와 깊은 공감을 이어가지만
철저히 생태계 바깥 존재로서 지켜보기만 하는게 대단하다고 느꼈다

어찌보면 당연한 과정인데 보다보면 생각이 많아짐.

[미드 / 넷플릭스] 어둠속으로 _ 2020.10.5 movie / ani


마지막엔.... 어? 이렇게 끝나면 안되지!! 라는 기분이였는데..
시즌2가 준비중이라니까.
(근데 코로나잖아?!?!)

재밌었다
다른 아포칼립스 장르랑 비슷한 문법이지만
소재가 새롭다보니 꽤 흥미진진했음.

마지막부분부터가 본편시작! 같은 느낌이라
빨리 다음 시즌이 나오면 좋겠다

원작이 폴란드 소설이라는데 언어가 생소하고 지역에 기반한 인물간 갈등도 좀 생소함.
그래도 그냥 그런갑다하고 볼만함.

내용전개도 빨라서 답답하지 않게 볼 수 있음.

[책] 팀장의 탄생 _ 줄리 주오 _ 2020.10.4 book



스텐포드 컴공전공.
페이스북 스타트업시절부터 인턴으로 참여한 줄리 주오가 관리자를 위해 만든 책.
인사이트로 가득하다.

어떤 관리자든 많은 깨달음을 줄 수 있을꺼임.
좋은 내용이 많아 가까이에두고 여러번 읽어도 좋을거 같음.

다만 내용이 좋다고 실행하기 쉽고 동일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꺼라는 생각은 버리는게 좋을 듯
좋은 내용과 실행과는 0과 1만큼의 차이가 있으니...

되새기며 행동해가면 원하는 결과는 얻지 못해도 성장은 할 수 있을꺼 같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목차

Chapter 1. 관리란 대체 무엇인가
Chapter 2. 팀장 승진 후 첫 3개월
Chapter 3. 작은 팀을 어떻게 이끌까?
Chapter 4. 좋은 피드백의 기술
Chapter 5. 팀장을 위한 자기 관리법
Chapter 6. 훌륭한 회의란?
Chapter 7. 누구를 뽑아야 할까?
Chapter 8. 무엇이 성과를 내는 팀을 만드는가
Chapter 9. 성장하는 팀을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가
Chapter 10. 좋은 조직 문화 만들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Chapter 1. 관리란 대체 무엇인가

p. 34
관리자의 본분
초기
- 면담, 회의를 통해 팀원의 문제 해결
- 업무 피드백
- 승진, 해고 대상자 선정

지금
- 팀워크가 좋은 팀 구축
- 팀원의 커리어 목표 달성을 도움
- 순조로운 업무를 위한 프로세스

p.38
여러 사람이 협력하는 집단에서 더 좋은 성과를 도출하는 것

p.39
행위가 아닌 결과물을 봐야한다

p.40
관리자의 평가기준
- 성과 : 현재 - 완성도 있는 디자인 아웃풋이 나오는가
- 팀빌딩 : 미래 얼마나 성과를 낼 수 있나 - 성장, 팀문화

p.41
관리자의 목표 - 멀티플라이어 효과를 내는 것
(해크만 - 팀구축 / 방향성 / 팀워크(시너지) / 환경 / 코칭 )

- 목적 (왜) - 무엇이 성공인지를 알고 그걸 달성하고자 노력하게 만드는 것
- 사람 (누구) - 각각의 약점과 강점을 알고, 업무를 맡기고, 기량을 발휘할 수 있게 코칭
- 프로세스 (어떻게) - 어떻게 협력하는가

p.47
관리자는 실무능력가 아닌, 멀티플라이어 효과를 내도록 해야한다

p.51
나는 관리자의 재목일까?
- 실무보다 성과달성에 더 매력을 느끼는가
- 대화를 즐기는가
- 감정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안정감있게 처신할 수 있는가

p.58
관리자와 리더
관리자 - 특정직군, 자격을 부여받음
리더 -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 스스로 획득


Chapter 2. 팀장 승진 후 첫 3개월

p.64
리더가 된 경위
수습생 / 개척자 / 신규부임자 / 후계자

p.66
관리자로 일을 시작하기전에
현재 팀에서 자랑할 만한 점 / 개선해야할 점
>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유지해야할지 가닥이 잡힌다

p.72
개척자일때 
- 팀원에게 바라는 자질
- 나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필요한 자질
- 1년후에, 이 팀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길 원하는가
- 내 역할과 책임은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까

p.73
비슷한 업무를 하고 있는 리더들의 모임 - 업계 사람들을 자주 만나며 디자인 계의 공통된 고충이나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p.76
- 전임관리자와 어떤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도움이 되었나요?
- 어떤 식으로 지원을 받고 싶어요?
- 좋은 성과를 냈을 때, 어떤 식으로 인정받고 싶나요?
- 어떤 종류의 피드백이 가장 유익하다고 생각해요?
- 우리가 어떤 관계를 맺어야 좋은 관계라고 할 수 있을까요?


Chapter 3. 작은 팀을 어떻게 이끌까?

p.87
무엇이 뛰어난 성과의 걸림돌이 되는가? - 방법을 모르거나 / 의욕이 없거나

p.94
관리라는 것은 상대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것

p.97
좋은 면담을 위한 준비와 공지
- 최우선 순위 확인 : 해당 팀원이 신경써야할 업무 1~3가지. 이걸 위해 관리자가 줄 수 있는 도움
- 좋은 성과의 기준을 일치 : 성취할 결과 기준에 대한 일치
- 피드백 교환 : 내가 어떤 피드백을 주면 좋을지
- 현재 상황 : 마음가짐, 최근 배운 것, 변경된 목표

좋은 면담을 위한 질문
- 파악하기 : 지금 제일 신경쓰이는 것? 이번주 처리할 사안? 이 시간을 잘 활용하려면?
- 이해하기 : 문제를 알고 해결방안 논의 / 이상적인 결과는? 가장 좋은 방법? 제일 걱정되는 것?
- 지원하기 : 내가 어떻게 도울까? 오늘 이야기중에 제일 유익했던 건?

p.103
(줄리)는 뭐가 가치있는지 잘 아는 사람이예요

p.105
탁월한 관리자는 각 사람의 특장점을 파악하고 활용하는 능력

p.114
만약 어떤 사람이 현재의 자리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별로 없어 보인다면 솔직히 말하고 다른 데로 갈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그 사람을 가장 위하는 길이다


Chapter 4. 좋은 피드백의 기술

p.121
훌륭한 피드백
그로 인해 행동이 변화함으로서 더 나은 인생을 살게 됨
- 초보관리자 - 개선점을 제시하는 것 (협소한 방법임)

p.122
많이 쓰이는 4가지 피드백 방법
- 기대치를 명확히 설정
- 업무 피드백은 최대한 많이, 구체적으로
- 행동(태도)피드백은 자주(즉시), 신중하게


Chapter 5. 팀장을 위한 자기 관리법

p.154
사기꾼 증후군 - 존경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에 들어갈때, 나 혼자만 내세울 게 없는 사람처럼 느껴지는 증상

p.158
강점 간이 평가
- 나를 잘 알고 아끼는 사람들이 나의 특징 3가지를 꼽는다면? - 생각많음 / 열정적 / 추진력
- 내가 생각하는 나의 자랑스러운 특징은? - 호기심 / 생각이 깊다 / 낙천적이다 
- 내가 성취한 것들을 돌아봤을 때, 성격에서 어떤 부분이 크게 작용했는가? - 포부 / 투지 / 겸손
- 내가 상사, 동료들에게서 가장 많이 받는 긍정적 피드백 3가지는 무엇인가? - 원칙 / 배움이 빠름 / 장기적

약점과 도화선
- 나의 내면의 비판자가 어떤 걸로 나를 공격하는가? - 주의산만/ 타인을 너무의식..
- 3가지 선물을 받고 싶다면 어떤 것? - 자신감 / 사고력 / 설득력
- 나를 욱하게 하는 도화선? - 부당한 처우 / 나를 무능하게 봄 / 자기만 잘난 줄
- 상사나 동료가 더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피드백 주는 세가지? - 더 직접적으로 말 / 더많은 위험감수 / 간단히 설명

p.164
- 상황 : 업무 후 상사에게 개선점을 들음
- 고정 마인드셋 : 다망쳤어. 등신으로 생각할꺼야
- 성장 마인드셋 : 유익한 조언. 앞으로 결과물이 나아질꺼임

p.166
최고의 기량이 발휘될 상황
- 8시간 이상 잠 > 밤에 일찍 자기위해 알림 세팅
- 아침 일찍부터 생산적인 일을 함 > 아침에 간단한 운동
- 배우고 성장하는 느낌 > 일정표에 [생각시간]을 넣어 생각을 글로 정리함
> 이런 사소한 습관들이 내가 인생을 주도한다는 느낌을 줌

p.172
괴로운 감정이 들땐?
"[동경하는 사람, 유명인 이름] 의 시련" 을 검색해보자

p.178
매일의 [작은승리]를 기록하며 자축하자

p.187
한주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 1시간 정도 시간을 내서 그 주에 내가 성취한것, 만족스러운 것, 실망스러운 것, 다음주를 위한 교훈 등을 생각한다. 그리고 그중에서 중요한 부분을 정리해서 팀원들에게 메일로 보내는데, 그게 이 습관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6개월마다 뒤를 돌아보고 개인적인 목표를 설정한다. 그러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장래성있는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다.


Chapter 6. 훌륭한 회의란?

p.200
잘되는 의사결정 회의
- 결정이 내려진다
- 결정권자가 정해져있고 직접 영향을 받는 사람이 참석한다
- 신뢰할 대안들이 객관적으로 제시된다
- 반대의견도 충분히 청취된다

망한 회의
- 충분히 이야기 하지 못했다고 느끼며 결과를 불신한다
- 결정이 지연되고 진척되지 않는다.  쉽게 돌이킬 수 있는 사소한 사안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쓰지 말자
- 결정이 자꾸 뒤집힌다
- 만장일치를 위해 너무 많은 시간 지연
- 똑같은 논의를 방식만 바꿔서 다시 반복


Chapter 7. 누구를 뽑아야 할까?

p.224
의도적으로 팀을 디자인
- 올해 얼마나 채용해야 하나 (업무, 비용, 성장도등을 고려)
- 우리팀에 구체적으로 어떤 능력이나 강점이 필요한가 (창조적사고? 표현력? 행정력?)
- 다소 부족해도 괜찮은 능력이나 강점은?
- 어떤 특징, 이력, 성격이 팀의 다양성을 키울 것인가?

p.225
팀에 새롭게 공급되었으면 하는 능력? 공석이 생긴다면 어떤 사람이 좋을까?

p.248
최고의 인재를 기용하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해야 한다. 내 업종의 컨퍼런스, 친목모임을 꾸준히 참석해서 친분을 쌓자. 네트워크를 확장하자. 
팀의 이름을 알리자. 사회공헌활동, 해당 분야 지식 창출, 언론 인터뷰.
내가 일류가 되면 팀의 위상도 높아진다

p.249
벤치선수가 잘 채워져있으면, 내가 불시에 자리를 비워도 내 몫을 할 수 있다.


Chapter 8. 무엇이 성과를 내는 팀을 만드는가

p.260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 계획은 무익하나 계획을 세우는 과정은 유익하다

p.265
스티브잡스
...집중은 다른 좋은 아이디어 100가지에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이다.... 나는 우리가 한 일만큼 하지 않은 일도 자랑스럽다.
혁신은 1000가지 아이디어에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

p.272
제프 베조스
웬만하면 원하는 정보중 70%정도가 확보됐을 때 결정을 내려야 한다. 90%까지 기다리면 늦는다

p.275
장기비전을 세우고 역순으로 계획한다

p.275
요기베라 - 어디로 가는지 모르면 엉뚱한 곳에 도착할 수밖에 없다

p.277
팀의 리소스를 단기, 중기, 장기 프로젝트에 나누어 투입


Chapter 9. 성장하는 팀을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가

p.293
관리자로서 맥락을 전환하는 능력
- 일정을 보고 각각 회의와 면담에 대비
- 탄탄한 메모와 작업관리 체계
- 한주를 마감하며 일주일 돌아보기

p.295
관리자들은 직급이 높아지면 출신분야와 상관없이 해야 하는 일이 비슷해진다
우수한 리더를 영입하고, 자립적인 팀을 만들고, 명확한 비전을 수립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것.
이렇게 필수적인 능력 몇가지가 성공을 좌우한다

p.299
신뢰 - 그 팀원이 그 문제의 책임자라고 공개적으로 말한다. 그리고 한발짝 물러서서 알하서 하게 두자

p.301
비전만들기 - 현재 우리 팀의 최우선 순위는 무엇인가?

p.305
그 자리가 비어있다고 치자. 그럼 그 사람을 다시 뽑을꺼야? 아니면 다른 사람을 뽑는 도박을 해볼꺼야?

p.307
위임의 법칙
조직을 위해 가장 중요한 일과 내가 다른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는 일의 교차점에 리소스를 투입

p.311
현재 팀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을 하겠다는 야심을 지킨다면,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과제를 발견할 수 있다면, 나의 영향력을 발휘할 기회는 얼마든지 존재함


Chapter 10. 좋은 조직 문화 만들기

p.315
잠재적 지원자가 물어보는 어김없는 팀의 문화
- 다른팀과 차별화되는 특징이 뭔가요?
- 팀이 하는 일중에 제일 좋은 일과 싫은 일은?
- 의사결정방식은?
- 회사가 일하는 방식중 바꾸고 싶은게 하나 있다면?

p.317
팀의 현주소 이해하기
- 팀의 성격을 이야기할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언 3가지
- 팀원인게 자랑스러웠던 순간
- 다른 팀보다 우리팀이 잘하는 것
- 무작위로 팀원을 뽑아 "우리팀이 가장 잘하는 것은 무엇?" 이라고 물으면 어떤 대답이 나올까?
- 팀문화가 전체조직문화와 얼마나 유사한가?
- 기자가 팀을 취재한다면, 그 사람은 팀에 무엇을 잘하고 못한다고 말할까?
- 팀에 불만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문제 3가지는?

나의 포부 이해하기
- 외부관찰자가 팀문화를 설명할때 사용했으면 하는 단어 5가지? 왜?
- 그 5가지 단어의 장단점은? 단점을 용인할 수 있는가?
- 다른 팀의 부러운 점? 왜? 이걸 위해 감수해야하는 부정적인 측면?
- 다른 팀의 본받기 싫은 점? 왜?

격차 이해하기
- 포부에 근접한 정도를 1~9로 점수를 매긴다면 몇 점?
- 당신이 가치있게 여기는 특성이면서 팀의 강점이기도 한 것은?
- 현재 팀과 포부팀 사이의 가장 큰 격차는 어떤 부분?
- 포부를 실현하는데 걸림돌? 어떻게 처리할 수 있을까?
- 1년 후 팀은 어떤 모습이 되면 좋겠는가?
- 내가 바라는 것과 현재 팀의 차이를 팀원에게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p.320
껄끄러운 대화의 중요성!!

p.321
가치있게 여기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주저하지 말자.
그게 왜 가치있는지 적극적으로 말하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요체크

작가의 블로그 - 거울나라에서 보낸 시간 the year of the looking glass 
https://medium.com/the-year-of-the-looking-glass

리더쉽 훈련 프로그램 - 결정적 순간의 대화 crucial conversations
책 - 하이 아웃풋 매니지먼트
책 - 데일 카네기 인간 관계론
책 -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 (동명의 다른 책 두권이 있음 - 마커스 버킹엄 / 톰 래스)
책 - 또라이 제로 조직













1 2 3 4 5 6 7 8 9 10 다음

btm


side